![]() 하늘과 바다. 그리고 그 가운데를 떠도는 갈매기들. 인간들의 선박을 떠나, 고독한 절벽에서 비상을 꿈꾸던 조나단 리빙스턴을 그려본다. # by hosi | 2005/06/27 11:23 | tediousness | 트랙백 | 덧글(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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